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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s Thinks

느리게 걷기, 천천히 생각하기, 그리고 한 발 뒤에서 바라 보기… by haruroh


'중국'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4.28 중국 유학생들 실망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정부에 더 실망이다!(17)
  2. 2008.04.19 티베트 독립운동과 2008년 북경 올림픽에 대한 2가지 다른 생각(2)
  3. 2008.04.07 티베트 독립운동과 2008년 북경 올림픽에 대한 2가지 다른 생각(1)...

중국 유학생들 실망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정부에 더 실망이다!


#!
생각 보다 충격적인 동영상이다. 그 친중국 시위대가 단순한 중국인 노동자라 생각했기에 무리한 군중 심리에 의해서 여러 사건들이 발생했나 싶었다. 그러나 일요일 귀가 시간에 서울 모 대학 근처 전철역에서 보게된 귀가 중인 중국인 시위대를 발견 하고, 아 그들 중 상당 수가 대학생이였구나 생각하나 너무나도 충격적이였다. 물론 그 하나하나 대학생임을 확인 한 것은 아니지만, 그 근처에 제가 아는 한 대형 공장도 없고, 그들이 일을 시설이 없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그들을 근처 모대 유학생으로 생각했다.[각주:1] 일부는 얼굴에는 중국기 스터커가 있고, 일부는 중국깃발을 목에 두르고, 일부는 중국 깃발을 흔들면서, 일부는 중국 깃발이 그려진 티셔스를 입고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지나갔다. 마치 월드컵때 길거리 응원을 마치고 돌아 오는 듯한 모습에 이들이 과연 스패너와 돌등 각종 오물을 반중국시위대에 덧졌을까 하는 의문이 들정도였다. 그냥 중국 국가대표와 우리나라 국가대표간의 축구경기를 보고 돌아오는 이들이 아닌가 생각이 될 정도였다.(그들의 표정을 매우 밝았다. 마치 자신들이 이긴것 처럼)

티베트 문제에 대해서 그들 보구 반중시위를 하라는 소리까지는 안하겠다. 그래도 대학생이 아닌가? 중국 15억 인구 중 과연 대학생이 얼마나 되겠는가?[각주:2] 적어도 그들이 공부를 마치고 돌아가서는 일종의 식자층이 될 것인데, 그러한 이성적이지 못한 행동을 하다니 실망스럽다. 그것도 강자를 상대로가 아닌 약자를 상대로....

비겁하다! 중국 유학생들아!


 #2.

그러나 더 비겁한 것은 대한민국 경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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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3월 28일 서울에서 대학생들이 등록금 관련 시위에서 대응한 경찰들이다. 정부에 반대하는 시위에는 적극 진압을 약속하고 정부의 입장과 상관 없는 불법 시위는 관망한다는 것인가? 사라졌던 백골단마저 부활 시킨 경찰은 이번 성화 봉송때 어디에 있어나? 성화 봉송때 이미 전 세계 여러 곳에서 나온 문제를 미처 예상하지 못했단 말인가? 맨 위의 동영상과 같이 티베트인인 중국인들에게 둘러 싸여 집단 구타를 당하고, 사진기자는 돌에 맞고 부상을 당하고(관련기사1), 티베트 지지 시위하던 인권단체 외국인과 티베트의 자유(Tibet Free)라는 티셔스를 입은 외국인들은 봉변을 당하고(관련기사2, 관련기사3), 경비를 서던 의경마져 구타를 당했다.(관련기사4)

지난 4월 25일 한우 협회가 과천 정부 종합 청사 앞에서 한 시위때 배치된 경찰이 무려 5만명이라고 한다.(관련기사5[각주:3]) 과연 경찰들은 정부에 향한 집회에만 경찰력을 동원할 뿐 정부와 상관성이 없는 시위에서는 오물을 던지고, 심지어 스패너를 던져도 괜찮다는 말인가? 또 기자까지 돌에 맞고, 경찰관 까지 부상을 당했어도(그것도 시위대나 성화를 지키던 경찰이 아니다. 호텔을 지키던 경찰이다.) 앞선 신고된 시위와 같은 대응할 수는 없었나?

이번 북경 올림픽 성화 봉송에 관련하여 각국의 시위대가 상당수 많았던 사실을 상기 해보면, 국내 채류 중인 중국인 숫자를 고려 해볼 때 너무 안일한 대응을 한 것은 아닐까?

왜, 그들이 정부에 관한 반대를 안하기 때문에 불법 시위를 하여도 괜찮았던 것인가?

비겁하다! 대한 민국 경찰아~ 또 부끄럽다!

#3
 세번째 생각을 말하기 전 우선 본인의 입장을 밝히겠다. 분명 중국 정부가 티베트인을 탄압한 것은 사실이며, 티베트 자유를 지지한다. 그러나 다음의 리플을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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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짱깨, 각종 중국인 비하들... 현재 우리나라 사회가 너무 우경화 되고 있지 않는가? 분명 중국 정부가 잘못한것과 성화 봉송때 친중국 시위대가 잘못을 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중국인들이 저런 인격적 모독을 받고, 그 생각들에 대한 동조가 일방적이여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마치 인종차별을 하는 것과 같은 분위기이다.
물론 사대 하자는 이야기 또한 아니다. 오해하지 말아 주었으면 한다. 잘못된 사실과 부정의한 일을 한다면 비평을 할 수는 있다! 그러나 오랜 기간 우리나라에 살아온 화교까지, 또 모든 중국인들을 매도 하는 것은 부당하다! 세상에 타인과 자신과의 다름을 인정하고 살아야 한다. 자신과 타인이 틀린 것이 아닌 다르기 때문이다. 피부가 다르고, 민족이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생각이 다르다. 그 다름을 인정하고 화합하고 살아야 한다.

#4
2008년 북경 올림픽...
본인은 분명 북경 올림픽을 시청하지 않을 것이다. 태능에서 정말 땀을 흘린 선수들에게 미안한 생각이지만, 우리나라가 불참했으면 한다. 그러나 이 이유는 성화 봉송시 했던 중국인들의 시위 때문이 아니다.(이와 관련해서는 이전 포스트가 있기 때문에 구체적 내용은 생략한다.)
티베트의 자유와 독립을 지지 하기 때문이다.


  1. 미수다의 중국인 유학생이 다니는 학교다. 생각보다 중국인 유학생이 꽤 많은 듯 하다. [본문으로]
  2. 물론 절대 수치상은 많겠지만,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생각해보자... [본문으로]
  3. 관련기사5 라는 기사중 일부에 나온 표현 이였다. 그들이 시위 했는지 몰랐다. 이와 관련된 기사는 오직 오마이뉴스에서만 다룬 기사가 있다.(링크) "25일 전국한우협회 집회"라는 검색어로 네이버와 다음의 검색 결과들도 찾아 볼 수도 없었다. 네이버 결과, 다음 결과 관련기사5를 취재한 기사의 정보 수집을 믿을 뿐이다. [본문으로]
Comment 17 Trackback 18
  1. 리카르도 2008.04.28 02:3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세훈 시장 타이나 타운 만든다던데... 답답하네요

    딴나라들 하는건 왜 맨날 저모양인건지...

  2. 이니스프리 2008.04.28 04:0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중국인들한테는 화합이라는 단어가 없어요.
    저 사람들은 짐승같았으니까...
    도저히 문명인이라고는 할 수 없을정도로 매스꺼움을 느낍니다.
    그것도 중국이 아닌 외국에서 저런 행동을 서슴치 않는다는 것은
    솔직히 아예 중국인들을 무시해도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중국인들 철저히 무시하겠습니다.
    오늘 시위에 참가한 만여명의 중국유학생들과 중국인 노동자들...
    당신들이 오늘 한 짓을 부끄럽게 생각하십시오.

  3. Confidential 2008.04.28 07:32 address edit & delete reply

    경찰이 중국인에게 강력진압을 하지 않은 이유는..

    국제행사인 올림픽 행사에서 한국에서 불미스런 일이 나지 않기를 바랬기 때문이죠.

    만약에 경찰이 중국인을 강력진압했다고 봅시다.

    중국과 한국의 관계는 극으로 치닫게 되는 겁니다.

    하지만, 이번에 다른 나라에 비해 훨씬 안전하게 봉송했고, 일부 충돌이 있었지만,

    다른 나라와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경미한 일들이었죠.

    분명 중국과의 관계에서 긍정적인 방향이 될 겁니다.


    티벳인권문제요? 그건 중국내부의 문제입니다.

    중국인들을 저렇게 거칠게 만든 건 어찌보면 맨날 중국을 놀려대는 우리가 만든 것일지도...



    오히려 중국을 더 까면.. 저들은 결속이 더 강해질 겁니다.

    한국의 경거망동으로 인해 내부적으로 중국을 결속을 시키게 하는 우를 범하지 말 길...

    • Play 2008.04.28 10:51 address edit & delete

      일제 강점기를 거친 한국인의 입에서 나올말은 아니라고 봅니다.

    • 아르미셸 2008.04.30 23: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강력진압을 할 필요는 없지만 현행법에 맞게 적절한 대처를 했어야 합니다. 그것도 눈치봐야 한다면 우리나라는 독립국이 아니죠.

  4. 원심무형류 2008.04.28 08:3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렇게 대학생들만 모였다는건 그만큼 조직적이고 치밀한 뭔가가 있었다는겁니다. 국내 대부분의 유학생들이 공산당원이라는 이야길 듣고 치가 떨리더군요 진짜 빨갱이들은 건드리지도 않는 국내 현실이 참 무섭기만 합니다.

    그나저나 티벳인권 문제를 중국 내부로만 치부하는놈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국내의 과거사를 보려고 한적은 있기나 한건가? 100년전 국내 문제나 티벳 현재 문제나 별반 다를바가 없다. 고종이 해외에서 그렇게 도움일 받으려 했던거나 달라이 라마가 세계를 돌며 이야기 하는것들이나... 국내 역사를 생각하니 결코 쉽게 두고 볼일이 아니던데 고민좀 해봤으면 좋겠다.

  5. 야옹 2008.04.28 09:0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 글을 보는 '폭동'참가 중국인들아.
    만약 부끄럽지 않다면 당신은 짐승.

  6. 야 Confidential 2008.04.28 09:1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야 Confidential 글쓰는 꼬라지 보니까 짱깨아니면 조선족같은데 꼴에 한글 쓰려고 노력한다. 너희는 정말 욕을 먹기위해 태어난 민족같다...어떻게 남의 나라에서 저런짓을 거리낌없이 하냐....

    나도 짱깨 올림픽은 시청하지 않으련다....

  7. 분노한 곰 2008.04.28 09:35 address edit & delete reply

    Confidential << 너 때국사람이쥐... 무신넘에 그럼우리나라사람이 중국가서 저럼 중국애들 가만히 있을꺼래... 님 좡난... 글쓸라면 또이또이 써... 저런 000아... 니네나라로 가~

  8. 짱깨 2008.04.28 09:3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다 동감하는데...우리가 짱깨라고 부르는것처럼 중국떼놈들은 우리를, 가오리빵즈 라고 부르거든요?

    이판사판이예요~~

    • 그래주면 고맙죠. 2008.04.28 13:02 address edit & delete

      지들딴에는 '고구려놈'라고 욕하지만 지들이 왜곡하고 편입시키려는 고구려역사를 증명해주니까요. 가오리=고구려잖아요 ㅎㅎ

  9. 이송 2008.04.28 10:0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런 신문은 응당 어떻게 봐야하나?중국유학생들이 어찌하여 폭력시위를 하는가?그 이유가 뭔가?한국이 베이징 올림픽을 반대하나?아니면 한국인중 어떤 사람이 성화봉송을 막았는가?그 이유를 밝혀야 중국학생들의 행동을 정확히 평가할수 있지않는가!

  10. 짱깨전문사육사 2008.04.28 10:30 address edit & delete reply

    형한테 만대만 맞자 이 쓰레기들 사람을 패는데 이유가 없었으니

    너도 잔말말고 이유없이 좀 쳐맞아야 쓰겠네.

  11. ..... 2008.04.28 11:34 address edit & delete reply

    경찰이 뭐냐?? 열받네...

  12. 수장 2008.04.28 11:46 address edit & delete reply

    경찰의 수장
    그리고 경찰 수장에게 강력하게 뭔가를 요구할 수 있는 수장
    다 수장시킬 수 없는 노릇이고...
    - 말장난이였습니다 -

    아직 오늘 날짜 신문들을 단 하나도 읽지 않았습니다만
    대한민국 정부와 경찰이 시위하는 국민에게 했던 것처럼 하지 못했던 이유가
    구구절절 설명이 되어서 보도 되겠죠?

  13. 가오리 2008.04.28 11:4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랑 같은 의견이시군요. 이번 중국 시위대를 비판할 수 있지만 무조건 짱깨어
    저니 바난하는 사람들을 보면 한숨이.... 그사람들은 어긋난 애국심으로 비판받아야 할 대상입니다.

  14. e-zoOMin 2008.04.29 22:1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충격적인 영상입니다. 저도 이번 사태관련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는데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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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독립운동과 2008년 북경 올림픽에 대한 2가지 다른 생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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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티베트 독립 시위에 강력 대응하는 모습


앞 선 글 "티베트 독립운동과 2008년 북경 올림픽에 대한 2가지 다른 생각"이 티베트에 대한 사전 조사 부분이 생각보다 길어져서, 2부작이 되었습니다.

그럼 이제 부터 제 생각을 말해 보겠습니다.

#생각 하나.
자주 가는 인터넷 모동호회사이트에서 이 주제에 대한 글타레를 보다가 올림픽기간의 테러를 걱정하는 글을 보았습니다. 거기서 부터 시작한 생각입니다.

올림픽 기간에 테러라...
안중근 의사도 외국인들 눈에는 평범한 테러리스트 중 하나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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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리즘에 찬성하는 것은 아니지만(전 비폭력 저항 주의자라...), 테러리스트 안중근을 우리가 "안중근 의사"라 불리는 것을 당연하다 생각하는 것은 강자에 대한 최후의 저항 수단으로 가장 쉽고 파급효과가 큰 일이기에 쉽기때문입니다. 다만 테러 대상에 대한 선택이 문제겠지요. 적어도 안중근의사의 "테러"는 피박받는 민족에게 직접적인 가해자를 대상으로 한 테러와 불특정 다수를 노리는 테러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는 전쟁에서 상대국 군인을 죽이는 것과 상대국 민간인을 죽이는 것의 차이입니다. 비록 우리가 힘이 없서서 주권을 잃어버렸지만, 당시 민초들은 일본과 전쟁을 하고 있었던 것 입니다.

그러나 그 티벳 민족을 탄합하는 속에 일명 "평화의 축제"라 주장하는 "올림픽"이 열린다는 사실이 좀 더 불편한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우리나라 역시 식민지 시절이 있었기에 그들 민족의 독립을 꿈꾸는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그들의 바람이 간절 하다는 것도 이해가 됩니다. 과거 우리의 조상들이 노력이 있었기에 독립이 있었겠지요! 또 힘없고 약한 민족이지만, 그들을 위해, 지원해준 사람들이 있었기에 우리의 독립이 가능했던 것 입니다.(덕분에 냉전의 최전선으로 분류되고, 역사청산등 하지 못한 일들이 많이 있지만)

그러나 그들 민족이 진정바라고, 그들 힘으로 가능하다면 스스로 독립을 이루기를 기원 합니다.



#생각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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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

이제 음모론 숭배 주의자로서의 음모론 제기...
저는 얼마전 부터 중국이라는 나라가 차기 미국을 제치고 패권을 차지할 나라 중 가장 강력한 후보라 생각했습니다. 그 원인이 그들의 넘치는 인적 자원입니다. 중국의 가장 큰 단점인 석유 문제만 해결이 된다면, 그들은 오히려 다른 나라들 왕따 시키고 자신들 끼리 먹고 살 수 있는 땅과 인구수를 가지고 있지요. 석유를 대치할 에너지를 개발 하거나 유전이 중국에 발견 되거나, 힘으로 유전을 차지하거나 등등...
이미 세상은 중국산이 점령을 했습니다. 그들의 엄청난 머릿수로인한 넘처나는 저렴한 노동력을 가지고 세계 시장을 점령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점점 보다 좋은 퀄리티의 제품으로 나오겠지요.(아직까지는 중국산이라고 무시해도 될 만큼의 품질이지만.... 과거 이는 일본도, 우리도 격었던 일정의 과정입니다. )

자 이제 진짜 음모론...
2차 세계 대전의 패전국 일본... 한국 전쟁을 발판으로 경제가 성장한 후 64년 동경 올림픽이 열린 후 일본 경제가 세계를 제패함... (비록 90년대 후반 부동산 버블 터짐으로 오랜 침체기에 갔지만...)

동서 냉전의 시발점이라 볼 수 있는 대한민국, 동족산잔이라 불리는 6.25 전쟁으로 인한 피폐함 속이 노력으로 경제 발전 후 일본이 올림픽을 개최 한지 24년만에 88 서울 올림픽 개최로 아시아의 신흥 경제 강국으로 성장, 98년 IMF로 잠시 주춤 했으나, 그도 빠르게 극복하고 세계 경제 11대국으로 성장...

88년 서울 올림픽이 열린지 20년 후, 그리고 68년 동경 올림픽이 열린지 40년 후 2008년...
극동 아시아 4국 중 가장 큰(땅과 인구수가)나라인 중국에서 올림픽이 열림...
모테동의 처첨한 대장정으로 출발한 중화 인민 공화국이 그 동안의 탈냉전 열풍 속에 시장을 자국 주도로 개방하고 발전 시킴... 결국 올림픽 개최...
그리고 세계 경제에 그들이 미칠 영향은?

그 이 후가 무서운 모처의 세력이(프리메이슨이나 유태인 결사단체등... 자신들이 세계를 움직인다고 생각하는 비밀결사 단체들..) 앞선 2개국의 작은 나라(일본과 대한민국, 인구와 땅덩어리 기준)가 미치는 영향력에 놀라, 이 엄청난 크기의 나라가 그들과 같은 위력을 발휘 한다면 그들의 기득권(세계 패권)을 위협 할 수 있다고 판단.
또 다시 열리는 20년만에 극동아시아에서 열리는 올림픽을 저지하고자 청나라 이후 점령된 민족을 때늦은 독립운동을 조장함(식민지국들이 대거 동립한 2차 세계 대전 종료 직후인 1945년도 아닌 현제에...)
그들의 올림픽을 성공리에 개최하는 것을 방해 작전 중의 일화로 선택된 민족이 티벳 민족이 아닐지...(그리고 만약에 분리 독립에 성공한다면 중국에 가장 큰 타격을 줄 자원을 가진 지역에 사는 민족들임)

아 음모론이 너무 발전 했나요? 이는 순전히 제 머리속 상상임니다. 조사 하나 안하고.. 그냥 알고 있는 지식들을 동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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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독립운동과 2008년 북경 올림픽에 대한 2가지 다른 생각(1)...

20년만에 아시아에서 올림픽이 열리는 해입니다. 1964년 동경 올림픽을 시작으로 아시아에 거의 20년 주기로 올림픽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20년 전에는 서울에서 열린 올림픽이 아직도 기억 속에 남아 있군요.
아시아에서 최초로 올림픽이 열릴번 한적은 1940년 일본에서 열릴 예정이였는데, 1940년과 1944년 올림픽은 세계 2차대전 때문에 개최가 취소되었죠.(40년 동경, 44년 런던 예정)

특이 한 점은 이 올림픽을 개최한 아시아 3국은 아시아 경제를 주도하는 나라라 볼 수 있습니다.(아직 북경올림픽이 열리지 안았지만...)

오늘 최신 소식으로는 북경 올림픽의 성화 봉송 중  프랑스에서 3차례나 꺼지는 사건이 발생하여 성화 봉송 취소했습니다.(관련기사 : 佛, 올림픽 성화 봉송 취소)


아주 치열하게 티베트 유혈 진압에 대한 항의시위가 잇달아 벌어지고 있습니다.(타국민들의 자유를 위해 저런 격열한 시위를 할 수 있는 프랑스 시민들이 대단하게 여겨집니다.)

간단히 티베트에 대하여 알아 보고 넘어 가겠습니다. 저도 티베트에 라마승이 있다는 것와 지구상의 육지에서 가장 높은 곳이어서 '세계의 지붕'이라 불리는 것 이외에는 잘 알지 못했습니다. 다만 이면 티베트 유혈 진압에 대한 관련 부분을 위해 티베트에 역사에 관한 부분만 언급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무적의 위키백과를 참조 하시기 바람니다.(저도 위키백과 참조입니다.)

자세한 부분은 생략하고 중국과 바로 관계가 있는 부분으로 넘어가면
9세기 중반 중국과 티베트 사이에 평화협정을 맺었으며, 두 나라의 국경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양국 언으로 기록된 이 조약은 라싸의 조캉 사원 앞의 돌기둥에 새겨져 있다.(이 시기의 티베트는 토번(吐蕃)이라 불리고, 티베트 문자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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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년경의 세계. 티베트는 중국(노랑색) 남쪽의 짙은 녹색으로 표시되어 있다.



티베트는 13 ~ 14세기에는 원나라의 지배를 받기도 하였으며, 1750년에는 청나라 건륭제의 팽창 정책으로 보호령이 되었다.

1912년 청나라가 멸망한 후, 티베트의 달라이 라마 정권은 완전한 독립을 모색하여, 1913년몽골과 상호승인조약을 체결하여, 두 나라가 협동하여 한인의 공화정권인 중화민국에 대항하기로 하였다. (중략) 티베트는, 신해혁명의 소식이 알려진 1913년, 라사를 점거하였던 청나라 군대가 격렬한 시가전 끝에 물러났으나, 그 이후에도 중국국민당 등의 중화민국의 역대정권과 군사적인 긴장상태가 유지되었으며, 티베트 달라이 라마 정부의 실효적 지배영역내에서는 어떠한 중국의 기관도 설치가 승인되지 않았다.

(중략)

청나라의 멸망 이후, 중화민국의 역대정권은 독립국으로서 존재한 티베트를 중국의 일부라고 주장하였으나, 북경정권의 시대에는 군벌의 혼전, 남경국민정부 시대에는 대일전쟁으로 독립을 주장하는 티베트에 대하여 압력은 행사하였으나 본격적인 군사적 침략은 하지 못했다. 하지만, 1949년 중국공산당이 내전의 승리로 종교를 인정하지 않는 사회주의 국가인 중화인민공화국을 세우고, 티베트의 전 지역을 목표로 1950년 중국 인민해방군이 군사행동을 시작하여 티베트를 점령하였다. 1951년 이후, 거의 대부분의 지역이 중화인민공화국에 의해서 점령, 통치되고 있으며 많은 티베트인들이 정치적인 이유 또는 탄압을 피해 인도로 망명했다. 중국공산당정부는 티베트 국민에 대한 잔인한 탄압과 학살로써 티베트를 억압지배하였고, 1960년대에는 중화인민공화국 전역을 강타한 문화대혁명의 여파로 3,700개나 되던 사찰은 13개만 남고 모조리 파괴되었다.

이후 시짱자치구(서장자치구, 西藏自治區)가 설립되어 티베트인들에 대한 자치가 허용되었다.

간단하게 위키백과에서 중국이 티베트를 침략한 부분만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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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각자의 영역 주강 구역


                  티베트 망명 정부가 주장하는 티베트의 영역
                  중국 정부가 정한 티베트 영역   
                 티베트 자치구  
                  인도가 악사이 친의 일부라고 주장하는 지역
                  중국이 티베트 자치구의 일부라고 주장하는 지역
                 그 외의 티베트 문화 영향권 


쉽게 생각하면 티베트는 현재, 중국의 식민지라 할 수 있습니다.(이는 티베트인 기준 생각입니다.)
그리고, 2008년 3웠 10일 1959년 티베트 독립운동 49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티베트 승려*수도승) 600여명의 중국 정부에 대한 항의 시위로 시작되어 2008년 3월 14일 티베트 독립운동 시위대가 중국 경찰과 출돌하면서 유혈사태로 번지게 되었고, 중국 정부의 무력진압으로 사태가 격화되고있습니다. 이에 따른 세계 각지에서 티베트 시위 유혈 사태에 대한 반중시위가 열리고 있고, 북경 올림픽 성화 봉송과 함께 반중시위가 확대 되고 있습니다.


(2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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